지난 8월에 우종필 교수님의 구조방정식 필수반을 들은 김도열입니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필수반에서 특히 기초에 대한 강조는 계속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는 제 입장에서 더없이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현재는 학생 지도와 논문 작성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재충전하여 교수님의 다음 레벨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상세한 설명과 소그룹의 장점은 역시 제 아내가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강추할만한 요인이 있었다고 봅니다.

이 글을 보는 다른 분들도 한번 들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결국 연구자 파트너로서도 교수님을 알현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앞으로 귀 기관의 발전을 응원하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교육때 한단계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열강과 맛있는 점심과 커피까지 쏜 화끈한 교수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