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끔 출장을 가는 곳이지만, 한달간 주말마다 새벽에 부산에서 서울행 기차에 오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서울까지 가서 교육장으로 간다는 것이 마음처럼 간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곳에 가면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있어서, 열리는 모든 강의를 듣다보니, 4주가 금방 지나가 버렸네요. 논문이라는 큰 관문을 앞에 두고, 정말 막연했는데,

개념도 잡고, 실천에 고급기술까지 모두 가르쳐 주셔서, 이제 감히 논문에 진입할려고 맘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4주간 열강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번감사합니다.